Henry Suso(1295-1366 A.D.)
독일 신비주의자. Heinrich Seuse는 13세의 나이에 Constance에 있는 도미니칸 수도원에 들어갔다. 그리고 1324에서 1328까지 Cologne에서 Eckhart의 제자였다. 신비주의자로서의 그의 삶은 그가 자신을 "영원한 지혜의 종"으로 그의 남은 삶 동안 그의 생각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분에 게 헌신을 했던 18세때에 시작되었다. 그는 많은 여성들의 수도회, 특별히 도미티칸 수도회의 수녀원에서 아주 값진 영적 지도자였다. 14세기와 15세기에, 그의 작품 Das Buchlein Der Ewigen Weisheit(1328)이 가장 폭넓게 읽히는 묵상책이 되었다. 그의 독자들과 칭송자들 중에 토마스 아 켐피스가 있다. 그레고리 16세가 1831년에 그의 복자됨(beatification)을 확인했다. 그의 기념축일은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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