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WICH의 줄리안(1342-1413? A.D.)
영국 신비주의자로 Norwich, St. Julian's Church 담밖에서 여자은자로 살았다. 그녀 자신의 설명에 따르면, 그녀는 1373년 5월 8일에 5시간이나 계속되는 환상의 상태에서 15개의 연속되는 계시들을 받았다. 다른 하나의 비젼이 그 다음날 이어졌고, 그녀의 책 "하나님의 사랑의 16가지 계시들"은 원래의 체험을 묵상했던 열매로써 20년 후에 쓰여졌다. 그 책은 주로 그리스도의 고난과 성삼위일체의 비젼들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비젼들의 내용은 믿음의 신비, 기도, 그리고 특별히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묵상들 속에 끼워져있다. 모든 존재에 대한 문제에 대한 해결점은 하나님의 사랑안에 있다. 특별히 하나님의 실제를 결핍하고 있는 악의 문제는 단지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을 더욱 명백하게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는 인간의지의 일탈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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