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ame Acarie(1566-1618 A.D.)
'성육신의 마리아'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고, 프랑스에서 개혁 카멜라이트수도원의 창설자다. 부유한 부르조아 가정의 딸인 Barbe Jeanne Avrillot는 Longchamps의 수녀원에서 교육을 받았다. 거기서 그녀는 특별한 경건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1584년에 그녀의 부모의 요청에 따라 결혼했고 헌신적인 아내였다. 환상들을 체험한 그녀는 자신이 1603년에 파리의 카르멜 수도회 설립에 협력해야한다는 부르심을 받는다. 후에 그녀는 우루술라회(the Ursulines)를 설립하는 일을 위해 Mme de Sainte-Beuve를 도왔다. 그녀의 남편이 죽은 다음에 그녀는 Amiens에 있는 카멜수녀원에 평신도자매로 받아들여졌다. 1615년에 그녀는 '성육신의 마리아'라는 이름 아래 서원수녀가 되었고, 1616년에 Pontoise로 옮겼다. 그녀는 Francis de Sales에 의해 높이 평가되었고, 1791년에 시복되었다. 그녀의 기념축일은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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