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na의 캐서린(133301380 A.D.)
도미니칸 제3수도회원. Caterina Benincasa는 씨앤나의 염색업자 딸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그녀는 환상들을 받았고 집안의 많은 어려움들 속에서 금욕의 삶을 살았다. 16세의 나이에 도미티칸의 제3수도회에 가입했고, 3년동안 묵상과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 그리고 죄수들의 회심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았다. 그녀의 특별한 고결함으로 여러 귀족들을 포함해서 많은 추종자들을 두게 되었다. 1376년에 그녀는 당시에 교황에 대항하고 있던 플로렌스를 위해 그레고리 11세에게 간청하기 위해 아비뇽에 갔다. 그리고 로마로 돌아가도록 교황을 설득했다. 1378년에 그레고리의 죽음으로 교황직에 분열이 발생했을 때, 그녀는 추기경들과 군주들이 우르반6세에게 복종할 것을 간청하면서, 그를 교황으로 적극 지지했다. 어느정도 중요성을 갖는 영적 작품인 Dialogo뿐만 아니라, 많은 그녀의 편지들이 현존하고 있다. 그녀는 1461년에 성자서품되었고 기념축일은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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