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커스의 요한(675-749 A.D.)
위대한 신학자 중에 한 사람이며 "교회의 교사(a Doctor)"이다. 다마스커스의 부유한 기독교 가정에서 출생했고, 그의 아버지를 이어 칼리프(the Caliph)에 대한 기독교 최고대표자가 되었다. 716년에 예루살렘 근교 성사바스의 한 수도원에 들어갔고 사제가 되었다. 교회성상논쟁에서 강력한 성상주의 입장을 취했고 749년 사망했다. 그의 가장 중요한 작품은 그의 동료 수도사였던 마이우마의 감독, 코스마스 멜로두스를 염두에 두고 쓰여진 "지혜의 샘"(Fount of Wisdom"이다. 그의 삼위일체 신학은 카파도시안 교부들의 교리를 잘 정리한 것이다. 1890년에 레오 13세에 의해 "교회의 교사"로 선언되었고, 그의 기념축일은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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