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10, 2010

교회 영성가 소개(3)

바실(Saint Basil The Great, 330-370 A.D.)
그는 삼인의 카파도시안 교부들 중에 한 명이며, 닛사의 그레고리와 마르크리나의 형제다. 카파도기아에 있는 카이사레아, 콘스탄틴노플, 그리고 아덴에서 교육을 받은 후에, 그는 358년경 신카이사레아에 있는 아이리스 강 옆에서 수도자(hermit)로 정착했다. 370년에 카이사레아의 감독이 되었고, 거기서 그의 남은 삶을 보냈다. 성품적으로, 바실은 웅변가 기질에 학자풍, 그리고 정치가같은 면이 있는 것외에, 개인적으로 아주 뛰어난 경건성을 소유했다. 그의 중요한 저술로는 상당한 분량의 편지들, "On the Holy Spirit", 그리고 아리안 이단에 맞서 저술된 세 권의 "Books Against Eunomius"가 있다. 그의 기념축제일은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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