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isi의 프란시스(1182-1226 A.D.)
프란시스수도회 설립자이며 가장 위대한 기독교 성자들 중에 한 사람으로 이태리 Assisi에서 태어났다. 그의 원래 이름은 Giovanni de Bernardone이었는데 그의 아버지가 프랑스로 여행하면서 Francesco로 불려졌다. 그는 잠시동안 군인생활을 했고, 22세의 나이에 세속적인 것들을 버리고 헌신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1209년에 설교를 시작했고, 이후 겸손과 기쁨의 가난,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기독교적 열정에 대한 그의 일편단심으로 많은 추종자를 얻었다. 그의 주변에 약간의 남자들이 모였고, 로마로 간 이후에 수도사들로서 함께 조직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다. 후에 이들은 프란시스의 규칙 아래 생활한다. 1224년 환상 중에 그는 성흔, 곧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의 상처와 같은 고통스러운 상처를 받았다. 그의 거룩하고 단순한 생활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그것들 중에 몇몇이 후에 The Little Flowers of St. Francis로 나타났다. 그는 자연에 대한 기쁨의 찬가인 Hymn of the Sun을 썼다. 그의 기념축일은 10월 4일.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