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igno의 안젤라(1248-1309 A.D.)
움부리아 신비주의자. 그녀는 부유한 가정 출신으로 그녀의 삶의 대부분을 Foligno에서 보냈다. 그녀의 남편이 죽은 후, 그녀는 금욕과 기도의 삶에 전념했다. 그리고 후에 프란시스칸 속세수녀(tertiary)가 되었다. 그녀는 자주 환상을 보았는데 특별히 주님의 고난과 관련된 것들이었다. 그것들의 내용이 그녀의 고백자, Brother Arnold에 의해 받아 적히게 되었는데, 후에 Liber Visionum et Instructionum으로 회자되었고, 가장 강력했던 초기 프란시스칸 경건을 보여준다. 안젤라는 1693년 이노센트 7세에 의해 시복(역, 교황이 죽은 자에 대해 복자(the Blessed)가 되었다고 선언하는 것)되었다. 그녀의 기념축일은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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