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PONE DA TODI(1230-1306 A.D.)
프란시스칸 시인이다. Bologna에서 법을 공부하고 몇년 동안 세속적인 삶을 산 후에, 그는 1268년 그의 아내의 죽음으로 회심했고, "기독교 철학자(Christian Diogenes)"가 되므로 그의 친구들을 놀래켰다. 1278년에, 그는 프란시스칸 평신도-형제가 되었고, 1294년에 그와 그의 형제 몇몇이 그 수도회의 규율을 지키며 살기 위해 Celestine 5세의 허락을 받아 독립된 공동체를 이루며 살게 되었다. 보니파스 8세가 그 공동체를 불법화했고, 1303년까지 Jacopone을 감옥에 가두었다. 그는 세련되고 깊이 헌신된 시들을 작시했고, 그로인해 대단한 대중적 찬사를 받게 되었다. 그의 뛰어난 금욕생활과 그의 신비한 시들의 명성이, 아마도 보니파스 8세에 대한 그의 조소적 공격만 아니었다면, 성자서품의 반열에 올려놓았을 것이다. 그의 기념축일은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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