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크리소스톰(347-407 A.D.)
콘스탄티노플의 감독이었고 "교회의 교사(Doctor)"이다. 그는 안디옥에서 법을 공부하려 했지만, 안디옥파의 리더였던 다소의 디오도레 문하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수도자의 삶의 체험하는 중에 381년 집사 안수를 받았고 386년에 사제가 되면서 그의 뛰어난 설교에 걸맞게 황금입술이라는 뜻의 크리소스톰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그의 뜻에 반해서 콘스탄티노플의 주교가 되었고, 후에 그는 성경적 해석의 문제에 대한 그의 입장 때문에 불명예를 입기도 했다. 결국 그는 안디옥으로 그 다음에는 폰투스로 추방되었고, 차가운 겨울날씨로 인해 죽었다. 그의 교구생활 동안, 그는 기독교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인정받았다. 그의 초기의 작품인 "사제직에 관하여"는 기독교 사역자의 책임에 대하여 아주 세밀하게 기술하고 있다. 그의 기념축제일은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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