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7, 2010

교회 영성가 소개(23)

보나벤투어(Bonaventure, 1221-1274 A.D.)
Gionvanni di Fidanze에서 출생했고, 프란시스칸 신학자이며 "거룩한 교사(Doctor Seraphicus)"이다. 이탈리아 출생으로 1240년경 프란시스칸 수도회에 들어갔다. 그리고 파리에 Hales의 알렉산더 밑에서 수학했다. 그는 그 탁발수도회가 대학을 장악하게 되었던 1257년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그의 성프란시스의 삶이 1263년 그들의 설립자의 공식적인 전기로서 그의 수도회에 의해 인정되었다. 그는 교황으로 그레고리 10세의 선출을 위해 일했고, 1273년 Albano의 추기경감독이 되었으며, Lyons의 공의회에서 뛰어난 역할을 했다. 신학자로서, 그는 아리스토텔레스주의에 냉담한 입장을 취하면서, 어거스틴과 안셀름의 사상에 충실했다. 토마스와 견해를 달리하면서, 그는 시간의 범주 안에서 세상이 창조된 것을 이성의 조명으로 밝힐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인간의 지혜는 하나님께서 신자에게 부어주시는 신비한 조명에 비교했을 때, 어리석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지식에 대한 이 본질적으로 신비한 이론을 그의 "하나님에게 이르는 정신의 길(The Mind's Road to God)"에서 보여주고 있다. 그는 성마리아의 무흠출생교리를 부인했다. 그의 기념축일은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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