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1170-1221 A.D.)
흔히 도미니칸으로 잘 알려진 탁발수도사회(the Order of Friars Preachers) 창설자이다. 그는 스페인 Old Castile에 Calaruega 출신으로, 14세 때에 Palencia에서 학업을 시작했다. 1199년에, 그는 그의 고향교구 Osma의 수사가 되었다. 도미니크는 곧 그 공동체의 대표가 되었다. 그는 이단자들을 회심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를 만들 것을 계획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탁발수도회는 교황에 의해 승인을 받았고, 이후 잘 정착하게 되었다. 그는 1220년 Bologna에서 있었던 첫번째 탁발수도회 총회에 참석했다. 그 이듬해 사망했으며 1234년에 성자서품되었다. 도미니크는, 감독직을 세번이나 거절하면서 겸손의 표본이 되었던 동시대 인물 앗씨시의 프란시스보다는 대중적 인정을 받지 못한 엄격한 스페인이었지만, 지도자요 조직가로서 그의 용기와 능력은 탁월했다. 그의 기념축일은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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