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7, 2010

교회 영성가 소개(24)

MAGDEBURG의 MECHTHILD(1210-1280 A.D.)
중세독일 신비주의자이며 영적 저술가. Saxony의 귀족가문 출신으로, 자기부인(humiliation)의 열망 속에 그녀의 집을 떠나 Magdeburg에서 비구인(Beguine)이 되었다. 그곳에서 그녀는 기도와 참회의 삶을 살았다. 그녀의 도미니칸 고백자의 충고로 그녀는 Das Fliessende Licht der Gottheit라는 책제목으로 그녀의 환상들을 기록했다(1250-1269). 후에 그녀는 Helfta에 있는 시스터시안 수녀원에 안착해서, 그녀의 책에 더 많은 내용을 첨부했다. 강압적이면서도 시적인 형태로 쓰여진 그녀의 저술은 독일 중세 신비주의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그녀의 환상 중에 성결된 마음의 계시가 있다. 초기 Low German으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그녀의 저술은 Middle High German과 라틴번역들로 남아있다. 그녀는 종종 그녀와 동시대인물인 Helfta, 또는 Hackeborn의 Mechtilde와 혼동되어왔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