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30, 2010

교회 영성가 소개(27)

마이스터 엑크하르트(1260-1327 A.D.)
독일 도미니칸 신비주의자. 귀족가문으로 Thuringia, Hochheim에서 출생했고 젊은 나이에 Erfurt에 있는 도미니칸 수도원에 들어갔다. 1302년에 파리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1304년에 도미니칸수도회의 Saxon지역의 대교구장이 되었다. 그리고 1307년에 보헤미안 수도원들을 개혁하는 일이 맡겨졌다. 1311년에 그는 교사로서 파리에 보내졌다. 얼마 후 독일로 다시 돌아와서 Strassburg에서, 그 다음에는 Cologne에서 살았다. 여기서 그는 그의 시대에 가장 유명한 설교가 중에 한 사람이 되었다. 이단적 가르침으로 고소를 당해, 1326년에 Cologne의 대주교 앞에서 재판을 받았지만, 교황에서 상고했고, 심리가 진행되는 중에 죽었다. 1329년에 요한 22세가 그의 가르침 중에 28가지를 이단적이거나 위험한 것으로 정죄했다. 그런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Tauler와 Suso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 그의 작품의 대부분이 당시의 검열로 인해 상실되었다. 그럼에도, 오늘날 그는 그의 시대적 상황에서 일반적으로 보여졌던 것보다, 현대 영성의 사상에 커다른 영향을 미친 도미니칸이면서 신비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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