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16, 2010

교회 영성가 소개(7)

Pontus의 에바그리우스(346-399 A.D.)
폰투스 태생으로 영적 저술가이다. Naxianzus의 그레고리에게 집사로 안수받았으며 콘스탄티노플에서 잘 알려진 설교가가 되었다. 382년에, 그는 수도자들 속에서 그의 영혼을 고양하기 위해 티트리안 사막으로 갔다. 거기서 그는 이집트의 마카리우스의 친구이자 제자가 되었다. 여기서 그는 그의 남은 삶을 보냈다. 353년 이후로 그는 오리겐적 견해, 특히 만인구원설에 대해 여러번 정죄되었다. 그는 다방면으로 저술 활동을 한 첫번째 수도자이면서, 기독교영성의 역사에서 중요한 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는 Cassian, Dionysius, 그리고 Maximus the Confessor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다. 그의 작품들은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고, 다만 라틴어와 시리아어로 변역되어 전해진다. 그는 시편과 잠언을 주해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